베드로는 열심히 기도함으로써 병든자 그리고 죽은자까지 깨어나게 하셨다.
나는 누군가를 위해 기도를 해줄려고 하면 좀 망설이다,
기도를 해주는 것 같다. 어떻게 말할것인 지를 못한다.
기도를 계속 하다 보면 내가 생각하지 않았던 말들이 튀어나와
내용을 모르게 된다. 아마도 나의 약한 어휘력 때문인 듯?
국어를 엄청 못한다.ㅠㅠ 요즘 꾸준히
기도를 하고 있어 좀 늘고는 있지만, 아직도 이상한 말들이 툭툭 튀어나온다.
난 내가 기도를 잘해서 힘들어하는
내 친구를 비롯하고 가족까지 기도를 해주고 싶다.
그런데 그게 언제될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그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