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앞부분 밖에 못 읽었다ㅠㅠ
그런데 나는 앞에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 아빠도 고세중 선교사님
처럼 술도 끊고 교회에도 나오고 계속 기도를 했으면 한다. 우리 아빠는
막 교회도 안다니고 말씀도 안들으면서 좋은 이미지를 보일려고
주변사람들을 인도한다.--a
고세중 선생님은 처음에 힘든 상황이었을 #46468; 하나님이 찾아주셨다.
나도 하나님이 찾아주셨지만, 내가 모르는 걸 보면 그때 말씀을
보지 않아서 인 것 같다.--;;
그리고 고세중 선교사님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후 기도를 하면서
점차점차 생활이 평화롭게 되는 것을 보고, 나도 언젠가 고세중
선교사님을 나의 롤모델(? 죄송하지만 영어로 적을게요;;;role model)
로 하고 고세중 선교사님처럼 하고 싶다는 희망을 담고 있었다.
독서 감상문을 이렇게 적어서는 안돼지만,,,
오늘 까지라..ㅠㅠ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