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친구들이랑 한강에서 누구도 상상치못할일을 저지르고 말앗습니다....
친구 2명이랑 저랑 담배를 피우고 불장난을 햇습니다...[담배 누가 갖고왓냐고 리플로 질문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엄마한테 들키면 안되는 일이라서 피자빵을먹고,물을 옷에 뿌려도 저는 걸렷습니다...
한강에서 제가 아는 아주머니가 저희를 보고 제 엄마한테 전화를 한것같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제가 아는 아줌마를 통하여 절대 엄마를 속이지 못한다는것을 알려주려고 하신것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에서 엄마한테 꾸증을 들엇습니다...
저는 엄청 맞을줄 알앗는데 엄마가 목요일날 학교에 전화할테니까 알아서해 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저는 죄송하다고 정말 다음부터는 안그러겟다고 소리를 #52451;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정말 전화를 할것만같앗습니다.
그때는 정말 겁이 많이 낫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저를 감싸주셧습니다.
엄마는 하나님은 너를 속이게끔 도와주지 않는다고,우리가 하나님을 믿는이상 하나님을 속일수는 없다고 말씀하셧습니다.
그리고 전에 엄마가 담배나 술 먹고싶거나 피고싶으면 말하라고,말하면 얼마든지 사다주겟다고 해도 저는 엄마한테 말을 못햇습니다...너무 겁이낫습니다..저는 스스로 진짜로 엄마한테 말하면 진짜 해줄까?아니야.. 화내실거야... 라는 생각을 하고 아무말도 안햇습니다..
정말 이번일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