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비의 소리가 있나이다))
고세중 선교사님은 처음에는 선교를 하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선교사님을 훈련시키시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선교사의 길로 인도하셨다.
선교사님은 무슨 일만 있으면 습관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정말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했다.
그 기도로 지금까지 선교활동을 하실 수 있었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방향으로
순종하실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선교사님의 믿음, 신뢰가 강하고 자신있어서 부럽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때를 너무 잘 맞추시면서 선교사님을 인도하시는 게 신기했다.
하나님께서는 정말 상상할수도 없는 방법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 같다.
나도 하나님 뜻대로 하시라고 하면서도 계획을 다 세워놓을 때가 많은데 그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지 않으실 때도 변함없이 하나님을 믿고 잘 순종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