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에서 바울이라고도 불리는 사울이 마술사를 노려보며
너 악마의 자식아!너는 모든 저으이의 원수다.너는 약한 속임수와 죄악으로 가득차있다주님의 바른 길을 굽게하는것을 그치지 못하겟느냐? 라고햇습니다..
제가 오늘 학교같다와서 시험끝났다고 밖에서 놀고 집에와서 컴퓨터하고 어제는 컴푸터를 9시간을 햇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술사가 된것같이 시험끝났다고 막놀앗다고 엄마한테 호통듣는거와 같다고 봅니다...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