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고세중 선교사님은 한국에서 의사셨다.
아내와 드라이브를 하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분이시다.
그 후부터 술도 못마시고, 곧바로 선교사역에 헌신하셨다.
처음에 우즈백을 품고 가셨고 거기서 의료사역을 하시면서 많은 기적을 체험하셨다.
선교사님이 고쳐주신분은 가족들도 거의 대부분 예수님을 영접하셨고
선교사님이 가는 곳곳마다 언제나 하나님이 계셨고 수많은 기적들을 행하고 가셨다.
그러다가 재판을 받게 되셨다.비자없이,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시게 되었고,,선교지에 있던 제자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셨다 그리고 철조망을 가운데로 만나셨고 하나님의 큰비가 곧 지금은 아니지만 앞으로 일어날 중앙아시아 지역에 부흥이라고 하셧다.그리고 언제나 큰비의 소식을 선포하며 주님오실 그날까지 그 일을 감당할 것이라고 하셨다.
느낀점
의사라면,,돈도 많이 벌고,,남부러울것 없는 직업인데 그걸 통해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고세중선교사님이 부러웠고, 그것보다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적용하셔서 선교지로 결단하고 가신 고세중선교사님이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자랑스러워하실것 같다.
중간에 우즈배키스탄에서 아프가니스탄으로 가는 길 얘기가 나왔을때..
정말 재밋고 생동감있게 읽어나갔다. 내가 중1때 아프가니스탄으로 선겨를 갔었는데
그때 아프가니스탄으로 바로 들어가는 못해서 우즈백에 내려 국경을 통과해야 #46124;다.
정말 국경통과하는게 제일 힘들었는데,,ㅋㅋ 그 땡볕에 물이라고는,,없고 있다해도.,
너무강한햇빛에 있어서 뜨겁거나 미지근한 물밖에 없었다. 그때일을 생각하며 읽으니까 더 이해가 잘#46124;고 재밌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나도 다음에 커서 선교사 할껀데~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었고, 선교지에 더 빨리 가고싶게 해주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