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ㅋㅋ
작성자명 [서연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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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10.05
주일설교요약느헤미야5장 1절~19절
제목; 이 백성을 위하여
지방에서 한아버지가 4남매를 시집,장가를 다 보내고 병이 나서 자식들을 다 불러 모았다 내가 너희들 키우라 사업하느랴 7억에 빚을 지었다 내가 중병이니 각자 값아 줄 수 있는 금액을 써달라고 하였다 그리고 나서 자식들에게 소식이 없자 다시 불러모아 놓고 재산을 싸우지 않도록 분배를 한다고 하며 저번에 써낸 금액에 5배씩 주고 나머지는 나에 병치료를 위해 쓴다고 하였다.
이런 사건은 자식을 잘못 키운 것이 아니라 삶에 결론이다 힘들게 자녀를 키워도 결국에는 돈 때문에 의가 나는 것이다
왕에 허락을받고 성벽을 중수하고 방해를 막아내는 느헤미야도 경제적인 문제로 싸운다 모든 분쟁에 끝은 돈이다.
느헤미야는 가난한자들에 애기를 잘 들어주었다.
1절~5절먹고사는 문제가 심각한것이다. 밥을 굶은데 교회를 나오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곡식이 없는 처절함이 3절까지 나온다. 세금을 내고 노예로 딸이 팔려가고 그 부르짖음을 듣고 크게 노하였다.
가난한사람에 애기를 듣고 꾸짖은 것은 아니다 포로귀환 후에 그래도 믿음이 있는 사람이 왔는데 살던가닥이 있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부자와 가난한사람들의 양문을 회복하게 하고도 구조적인 가난은 어쩔수가 없었다 그래서 느헤미야는 하나님이 주신 물건을 하나로 쓰기위해 가난한자들에 애기를 항상 들어주었다.
이제 믿으려고 일어나는 사람들을 보고 안되는 일을 보고 노하는 것이다 때를 따라 나누어야 하는데 서로 도와야 하는데 흉년이 와서 밥을 굶고 있는 것이다 때마다 죽어야 되는 욕심을 보고 느해미야는 부자들에 적용을 일깨웠다. 이들에게 이자를 받는 것은 명분이 없는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7절 느헤미야가 자기분을 절제하고 부자들을 꾸짖었다 선지자가 하는 일은 꾸짖고 바른말을 하는 것이다 바샤법은 이자를 받는 것 이지만 형제들을 추리하는 것은 율법에 어긋나는 것이다 그래고 대회를 열었다 분열이 되었지만 다 모였다
백성들이 한마음이 되어 잠잠해졌다. 목사가 신뢰가 있으면 성도가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 교회에 정착하지못하는 것은 목사 때문이다
9절 이 사람은 꾸짖고 이 사람은 들어주어야 한다. 사랑하지 않으면 꾸짖을 수가 없다. 10절 우리는 이자를 받지 않는다 그러니 “돌려보내라” 이 말에 돌려주고 맹세를 하였다 맹세는 자신에 의지를 실천하게 하는 힘이 있다 느헤미야가 말씀에 의지하여 말을 하니 약속을 다 지켰다
14절 느헤미야는 본을 보였다
나는 총독으로 녹을 취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의 부역이 중요함이라 이 공동체가 무너질까바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영혼구원을 위하여 본을 보이며 12년동안 녹을 받지 않았다 목적이 영혼 구원이면 부흥이 된다 이 백성을 위하여 살고 본을 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그 안에 어떤 분쟁도 평정이 되는 것이다 그 한사람이 안되기에 분쟁이 끊이지 않는 것이다 늘 말씀을 듣고 달라질 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