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주님의 손길이 그들과 함께 하셨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적용 : 나는 아빠께 정말정말 혼날짓을 했다. 그래서 아빠에게 등산스틱으로 많이 맞았다. 한두번 맞는것도 아니라서 별로 안아플줄 알았는데 정말정말 눈물콧물 다나오고
너무너무 슬펏던 날이였다. 나는 아빠에게 발목부터 등까지 다 맞았다. 솔직히 다른 부모라고 해도 때릴것 같다. 암튼 난 종아리가 시퍼래서 별로 춥지고 않은데.. 검정스타킹과 살색스타킹을 신고 다녀야 했다. 한겨울에도 안신던 검정스타킹을 그 춥지도 않은날 신는다는것은 정말정말 내겐 좋지않은 일이였다. 그 이후로 나는 아빠를 정말 미워했다. 다른 부모들도 그 상황에서 때릴것 같지만 그래도.. 딸이 치마를 입으면 그상처가 드러나니까 그 부분에서만 쫌 나를 위해주셧으면 감사하겟는데..나를위해 종아리만은 안때리시길 원했는데... 아빠는 정말정말 너무너무나쁜것 같았다ㅜㅜ 그것으로 끝이 아니였다.아빠께서는 교회를 안다니셔서 그런지,. 정말 정말 나만 싫어하고 나만 저주하고 정말정말 아빠가 밉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빠에 대한 나의 마음을 주님의 손길로 분노를 사랑으로 바꾸어주셨다. 아빠는 언제나 내가 아플때마다 약도 지어주시고 엄마처럼 때리고 약도안발라주시고 그런 사람이 아니였다.내가 맞은날 다음날 아빠는 엄마에게 바셀린을 사오라고 했다 처음에는 아빠에게 필요해서 그 약을 사는건줄 알았는데 나를위해 약을 발라주셨다..........
나는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해주셨기에 내가 이렇게 분노를 사랑으로 바꾸어
아빠를 보는 그런 마음을 바꿀수 잇던것 같다..또 아빠의 마음도 바꿔주신것같다
정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내곁에 하나님께서 잇는것과 같이 아빠에게도 하나님이 잇으시게 됫으면 참 좋겠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