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롯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잘난척만 했다. 이리하여 하나님에게로 부터 벌을 받았다. 하나님께 영과을 안 동려줬기 때문에이다. 나만 영광을 받는 다는 것은 결국 이기적인 사람을 말하는 것인가..???
나는 내가 엄청 나쁜 것 같다. 아마 열등감이 많은 것 같다. 엄청 질투심이 많기 때문이다. 공부 잘하는 애들, 이쁜 애들, 착한 애들을 보면 너무 부러움도 느끼지만 질투심을 더 많이 느끼는 것 같다.ㅠㅠ 그리고 나를 다른 사람 보다 더 앞에 놓는 것 같다. 나에게 만 소득이 있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남이 나보다 소득을 더 보면 엄청 싫어한다.
휴~
그런데 하나님에게는 질투심이나 열등감은 안 느끼지만, 나의 이기적인, 얌체적인 면이 많이 드러나는 것 같다. 내가 힘들어 할때 하나님에게 도움을 청해 기도를 드리지만, 그 일이 무사히 끝나면은 하나님에게 감사드리는 기도 안한다. 이 나쁜 것. 더 나쁜 것은
그것을 알면서도 까먹어서 안하는 것이다. 이번 시험 때, 매번 시험을 보기 전에는 하나님에게 시험을 잘 보도록 기도를 드렸지만, 내가 무사히 시험을 끝마쳤다는 기도를 드린 적은 이번 시험 기간 중 한번도 없었다.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려드리자는 것을 오늘에서야 나는 깨달았다. 앞으로 내가 많은 것을 깨닫고 그것을 열심히 순종했으면 좋겠다. 내가 또 그리 쉽게 착하게 순종하는 편이 아니니,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기 전에 제대로 순종했으면 좋겠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