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력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적용: 예전큐티를 하며 롯데마트 사건으로 내친구가 남의 물건을 훔쳐서 그친구에 물건을 잃어버리적이 있다고 적용한적이있었다.
그친구는 정말 재미있고 친구에게는 정말 잘해주는 소중한친구이다.
그런데 그친구에게는 한가지 안좋은 점이있다.
자꾸 남에물건을 훔치려고 하는것이였다.
우리는 월 화 중간고사가 있다. 그런데 어제 그친구와 악세서리를 많이 파는곳에
같이 갔었다. 그런데 그친가 머리끈하나를 쎄빈것이였다
맨첨음에 나한테 쎄빈다고 하였지만 내가 하지말라고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그 가게에서나왔다.
그런데 그친구는 결국 머리끈 하나를 쎄벼가지가 나왔다.
그러고는 나에게 머리끈을 가지라는것이였다.
나는 싫다고 하였다. 예전에는 정말 친구가 남에꺼 쎄비면 하지말라고는했지만
그친구가 그것을 주면 받았는데 ,, 이번에는 그것도 똑같이 나쁜짓인거같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짓 같아서 그친구가 머리끈을 주는것을 받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말하였다 너정말 그런짓 하지마 너그럼 하나님한테 벌받아,,, 이렇게 말하였다. 그런데 그친구는 아무말이없었다. 그리고 내가 또 말을 하였다. 너 만약에 그머리끈 쎄비고 하나님께서 이번중간고사 못보게 하시면 어떻할래? 이랬더니 그친구가 에이 기분드러운말을하고그래 나그냥 다시 갔다놀까 ? 이렇게 말하길래 그래!
라고 말하면 다시 그머리끈을 갔다 놓고왔었다.
내친구는 예전에 내가 다녔던 교회를 아직다니고 있다.그런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가끔 깨지곤 하는것같다. 앞으로는 나보 그친구를 위해 기도를 많이하고 그친구도 열심히 기도하고 하나님께 예베를 드리고 바나바처럼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