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만나기 전과 하나님 만난 후에 내가 느끼는 자신감을 비교해보기.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나는 자신감은 없고, 교만만 있었다. 잘나지도 않은것 갖고 우쭐대고, 오히려 자신감은 없어서 다르사람들의 눈을 의식하기만 했다.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는 내 스스로 교만이 죄임을 알고 줄여나갈 수 있었으나 자신감은 최근까지도 갖기가 힘들었다. 그리고 차츰차츰 믿음을 굳혀가고, 누가 뭐래도 나는 주님의 자랑스러운 자녀라는 확신을 갖게 되자, 말과 태도가 더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게 변했다.
자신감을 갖자 솔직해지게 #46124;고, 꾸밈이 없어져 거짓말을 줄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