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비밀로 해주세요
요즘 엄마가 너무아픈거같아요
그런대 난 너무말썽만 피우고 업마한테 고작해준것은 하나두 업는데 엄마는 저한테 모든것을 다해주셨어요 그런대 엄마가 너무 미웠고 가족들이 싫었고 내삶전채가 모두 싫었어요 빨리왔으면 한건 죽는것이였어요 자살도 초등학녀 3학년때부터 알았고 죽고싶었던때가 초등4학년때부터였어요 너무 죽고싶었고 자살시도는 수없이 하였고 할때마다 가족들 생각으로 내눈엔 눈물이 흘렀어요
이런 아픔은 내인생에서 아무도 위로를 해주신분은 없었고 오직 나와나싸움으로 모든것을 참고 참았읍니다 공부도 #47809;하고 요번 시험도 망하고 내인생에 잘되는것이 업는저가 오직 학교싸움(맞짱)으로 인생을 걸어가고있어요
이런저가 너무한심하고 이새상엔 외태어났니 하며 내마음속에 하루도 빠짐없이 저한테 욕을 퍼부읍니다
그런난 오직 죽음만이 빨리오길....... 빨리오길.......
하며 인생을 살았읍니다
그러다 엄마가 너무아 픈것을 보고 또 절 눈치보며 예기하는것도
엄마에게 안좋은 일이 있는거같아요
그뒤로 갑자기 엄마가 불쌍하고 나같은 쓰래기 때문에 엄마가 아파서 죽으면 어쩌지 하고 저의 자살생각이 하루빠짐없이생각이나요
너무힘들어요 ....................
엄마대신 저가 죽었으면 하구
누가 날좀 말렸으면 그리구
하나님께선 우리엄마가 건강하게 만들었으면..............
그리구 우리가족이 화목해서 아무도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나의 자살 생각은 고쳐지지가 안아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너무 외롭고 저의 고통을 아무도 그리구 가족도 안알아주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의꿈인 겁도선수도 가족이 포기하게 했고 ..........
저의 행복인 게임도 하지말라구 컴퓨터를 공부용 컴터를 사줬읍니다
스트레스는 자꾸싸이고 누구도 저의 고통을 몰르니까 너무괴로워요
재발 저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