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큐티 (17번째!!! 거의 다 했다 ㅋ)
오늘말씀에선 나도 정말 바나바나 바울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아무리 시기받고 핍박받아도 기쁨과 성령 충만하고, 정말 마음에 우러나는 고루 퍼져서 주님을 전도하는 한명이라도 전도 하고 싶다 내 마음은...
아직도 이 세상엔 유대인 같은 사람이 많은것 같다. 주님을 믿었는데 버려졌다고 바보같은 믿음. 나도 그런생각을 가져봤지만 그래도 결국 깨닫게 된다. 난 여기서 이방인이 되도 좋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는 내가 되길 원한다. 유대인처럼 주님에게 버려졌다고 생각하지 않는 시기하고 핍박하지 않는 그런 이방인이나 전도하는 바나바나 바울과 같은 자가 되고 싶다. 이번 전도축제때 한명만이라도 전도하길 원한다.
너무 짧았나? 시험 끝났네요 저번이지만 ㅋ 시험끝나면 바로 기도해야되는데 에흐 까먹어서 ㅠㅠ 시험보기전에 매번 기도하기로 했는데 또 까먹고 에흐 에흐 ㅠㅠ 결국 망쳤지만 주님께 지금이라도 감사합니다. 주님의 계획이셨으니 ㅋ 오늘 말씀을 통해 이번 전도축제때 한명만이라도 전도하고 싶네요. 청소년부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한사람씩만 전도해도 두배로 늘어나는거네 ㅋㅋ 멋지다!!! 주님도 좋아하실텐데 그러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