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딱히 나눌게 없어서 오늘 말씀에대해서 올리겟습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복음에 대한 상반된 반응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저는 생일이 3일이엿습니다..(10/3) 저는 제 동생이 생일파티를 하는것을보고 유치하다고 생각햇습니다..
막상 엄마랑 동생이랑 이모랑 와서 생일축하파티를 햇는데 의외로 재밋고 좋앗습니다..
제가 그 상반된 반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제가 중학생이 #46124;다고 거만하고 든든해하는것처럼 하는데 그게 저의 성격에 상반된 반응이라고 보입니다.,..
저를 기도해주세요 거만하지않고 이해하고 두려움이 없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