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이백성을 위해서 사는 것
2. 가난한자의 원망을 잘 들어야한다
세상법으로는 이자를 받아도
같은 형제로서는 이자를 받지말라
내가 은혜가 충만해도 뭔가 일이 일어날 수가 있다
때에 따라서 도와줘야한다.
2. 부자들의 적용을 일깨웠다
사람 모이는 곳에는 항상 오해가 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이 모이는 큰대회를 연 것이 느헤미야의 능력
가난한 사람과 부자들의 약점에 대해서 아파해야지,
그냥 동정하는게 아니다. 들어줘야될것과 꾸짖어야 될것을 알고있는게
지도자의 덕목. 사랑하지 않으면 꾸짖을 수 없다.
4. 영혼구원을 위해서
영혼구원을 위한 지도자가 한 사람만 있으면 그 안에 어떤 분쟁이 있어도,
언제나 평정을 이루고 갈 수 있다.
성별을 위해서 갈 때는 내 가족도 하나님께서 살려주신다
재물에 신앙이 없으면 당대는 지옥생활을 하고 후손은 망한다
-느낀점
지난주에 요약했던건데,,
느낀점을 저장안해놔서 새로 쓰는중 -_-;
저-번에 내 친구중 한명이 학교를 안왔었다
옆반이라서 안온지 몰랐었는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안왔었던거였다;
그 다음날 가봤더니 애가 와있길래 왜 안왔었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이녀석이 가출했다는거였다 ㄱ-
나는 뭐?! 이자식 심심하면 가출이야 ㅋㅋㅋ 라고 웃으면서
얘기했지만, 이번이 처음이 아니였고 뭔가 속사정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내심 나혼자서만 짐작을 했지만, 겉으로는 그녀석도 실실 쪼개고 있길래
그냥 놀고싶어서 가출했나보지 -_- 라고 생각하고는 그냥 말았다-
그 때 내가 진지하게 분위기를 바꿔서 같이 얘기를 해보거나
그랬어야했는데, 내 이미지가 워낙 -_- 진지하지가 않아서인가;
차마 그 때 그러지를 못했다; 이번말씀보니, 들어줄건 들어주고
꾸짖어야 할건 꾸짖어야 한다고 했는데,,, 난 꾸짖어야할것도 그냥
지나치고 죄다 들어주었다; 애가 점점 밖으로 나도는것 같아서
보는 나도 좀,,, 그렇다 -_-; 요새는 그냥 집에 잘 들어가고
살고있는 것 같은데, 서로 진지하게 얘기해본적이 없으니 서로에 대해선
하나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 다음에- 얘기할 기회가 온다면,
좀 더 깊이있는 대화를 해봐야겠다. 이녀석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사는건지 전-혀 모르겠어서,,,, 하나님께서 도와주실거라 믿는다;
생각날 때마다 기도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