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리를 보자 유대인들은 시기심에 불타, 바울이 말한 것을 반대하면서 욕을 해댔습니다. 그러나 바울과 바나바는 매우 용기있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에게 먼저 전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말씀을 배척하고 스스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기에 합당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인정해 버리니, 우리는 이제 이방인들에게 갑니다. 사도행전 13: 45~46
바울과 바나바는 자신들의 모욕을 들으면서도 신경을 안쓰며 용기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이 둘이 지금 현대에 살았더라면 엄청난 아이돌이 되어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집단폭행, 왕따, 전따 등.이 많아졌는데, 이를 극복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나는 매우 눈치가 많다. 남이 내가 하는 말에 신경을 쓰고, 나에 대한 소문을 너무 신경을 쓴다. 내가 너무 나의 이미지를 너무 많이 상관을 하는 것 같다. 상대방에게 잘보일려고 애쓰는 듯이. 하지만, 만약에 내가 바울이나 바나바였더라면 난 그런 행동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을 생각하며 옳은 행동을 해 나아갔을 것이다. 나도 내가 그런 점들 또 너무 착해 보이려는 행동. 내숭 등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옳은 행동을 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오해도 없는 용기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