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비몽사몽할때
가기싫타고 엄마랑싸우고
나와서 지하철탔다
추워서뒤지는줄알았따
거기 애기들도 죽어서 묻혀있었다
정말불쌍하다
나는 근데 선교사는싫다
왠지생고생하는것같아서싫다
음.. 애기들 무덤본거말고 별로느낀게없다
돈까스는 맛있었지만 왠지배가불러서
다른애들은 더먹는데 나는 안먹었다
그리고 집에왔는데 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