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월요일 큐티~*
첫단락에서처럼 내가 언제든지 사람들이 나를 높이평가해도 나는 주님앞에서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부족한 사람이 되고 싶다. 모든사람은 아무리 위대하다 해도 주님은 누구보다도 위대하시기때문이다.예수님이 모든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셨듯이 나도 주님처럼 누구든지 예수님을 못믿는 사람들에게 헌신적으로 믿게하고 싶다. 그리고 요한처럼 예수님을 증언하고 전도하고 싶다.
예수님을 증언하는 12제자중 요한처럼 저도 당당하게 구원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