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30분에 걸려 양화진에 도착하였다. 아침이 너무 추워 움직이기도 싫었었다.
또 저번에 가족 끼리 와봤어서 지루하기도 하였다. 설명을 들어보니, 거의다
자기 나라에서 잘사는 사람들, 명예와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조선이라는 나라에 와서 예수님을 전하기 시작하였다. 몇몇사람들은
사람들을 고쳐주다가 순교하시고, 학교도 설립하고 공부도 가르쳐 주시다 순교하신 분들도 계셨다. 난 그중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의료선교를 하셨는데, 어디서든 아파서 부르면 곧장 가셔서 치료해 주셨다고 하신다. 자기가 병에 걸렸어도 서울에서 부산까지 거리엔 조금 못미치는 거리를 왕복하셨다고 했고, 2주? 후에 그병이 악화되어
돌아가셨다고 하셨다. 어린애들도 많이 묻혀있었는데 부모님을 따라 온 아이들도 있었고, 태어나자 마자 죽은 아이들도 있었다. 너무 불쌍했다. 어느 사람은 3대째 묻혀있기도 하였다. 저번에 왔을때는 가이드가 없어서 묘지 구경만 하고 갔었지만, 이번엔 가이드가 있어서 설명을 들으면서 돌아다녔는데, 저번엔 괜히 왔다 했지만, 이번에는 설명을 들으니 뭔가 얻었다는 것같이 뿌듯했다. 새로 알게된점이 있다면, 최초의 선교자가 토마스 선교사인줄 알았지만 그개 아니였다는 것이다.난 순교자분들께 감사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예수님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순교자들께서 있으셔서 우리들이 교회에 다닐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