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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는직업이 돈을 많이 벌수있는직업인것 같다.
잘 살수있는 직업을 버리고 선교사로 나간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보면 이사람은 계속 기도를 하는것같다.
내가 하는양의 13배(응?)정도 ?
기도를 많이해서 더 깨달을 수있는건가..모르겠다.
내가 우즈백키스탄은 못가봤어도.
다른곳에 선교하면서 얼마나 어려운지느꼇다
체험해 봐서 이런 선교가 어려운것을 안다.
음식 맛도 다르고 말도 않통하고
나는 이지역 저지역 가면서 물을 갈아마시니깐
장염까지걸렸다.
그런 환경에서 선교할수있는사람은 참 놀라운사람이다
나는 선교사가 꿈은아니지만
언젠가는 선교하러 꼭 나가겟다.
<백 투 예 루 살 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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