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알았던 선교사는 그냥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그냥 단순한 그런사람인줄알았는데 여러가지 직업도 있었고 만만치 않은 직업이라는것을 깨달았고 내가 예상한것과는 달리 훌륭한 업적을 세운 선교사들이 너무 많았다. 그리고 병때문에 한살,몇달 만에 죽은 선교사의 자녀들이 불쌍했고 그리고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선교사가 아닌 외국선교사가 와서 지었다는것도 알았고, 외국선교사가 대부분이라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선교사는 아니지만 많은사람들을 구원하고 전도하고 싶다.
주님, 오늘 저에게 선교사들의 무덤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을 전하는데 많은 고난이 있었겠지만, 저도 전도하다가 고난이 올때 주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