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은 잘모르겠다는?
간단하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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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훈을 하면서 내 가치관의 변화는..
숙제에 대한거.. 저번에는 제훈이 숙제를
많이 내줘서 하기 싫었는데 하다보니 적응이되고
시험기간에 않하던 큐티까지 할수있어 좋은것 같았다.
그리고 선교에대한 가치관
나는 선교를 가려 했지만 안전한곳을 가려했고
위험한곳은 않가려 했는데 양화진에 갔다오니
목숨을걸고 선교하는 선교사님들도 있는데
나는 편안하게 가서 그냥 놀러갔다 오려고 했었던것 같다.
그런데 이제는 위험한곳이 오히려 고난받는사람들이 많아서
선교가 잘될꺼라는 생각이들었다.
나의비전은 어릴때는 과학자였지만
생각해보니 과학자되서 뭐... 할텐가?
라는생각이들어 선교사라고했다.
좀 위험한것 같았는데 외국에
단기선교를 갔다오고나서 가도 별탈 없겠다
싶어서 선교사라고 했다 .
지금은 잘모르겠다.
불투명하지만 일#45801; 직업을구한다음
선교사를 할까?
생각중이다
제훈끝나고 뭔가 필이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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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엔 어떤것들이있는지잘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