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전도사님께서 양화진에 간다고 #54720;다. 너무 추워서 짜증이났다..
그래도 나는 순순히 그 말을 듣고 합정역까지 언니와 갔다.
그리고 무덤이 있는곳에 갔다.
그곳에서 어떤 남자아저씨가 우리한테 무덤앞에서 설명을 해주셨다.
근데 우리나라사람도 아닌, 다른나라사람들이와서 우리나라를 위해
얘쓰고 죽은 그런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나라사람도아닌데 ...왜 구지 우리나라까지
와서 그런지..솔직히 아직도 이해가잘은 안가는것같다...
선교사가 남을 위해 얘쓰는것은 아는데.왜 우리나라까지 온지..
설명을 제대로 안들어서 그런것 같다. 그래도 대충은 들었었다.
많은 선교사님이 우리나라을 위해 병도 고쳐주고.. 그런것을 말이다..
그곳에는 태어나고 바로 죽은 아이도 있었다. 정말 불쌍하였다...
아무튼 우리나라를 위해 애써주신분들의 무덤에 갔다와서
몬가를 느낀것은 잇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