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일요일에 출발을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기분이 좋았다. 수요일까지 실컷놀수있엇기 때문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일요일에 출발을 했다. 교회를 못간것은 슬펐다....
아무튼 할머니댁에 가서 친척동생3명과 화투도 치고 과자도 먹고 재밌엇다.
그리고 그날밤을 자고 월요일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또 친척동생과
화투를 쳤다. 일학년짜리가 실력이 장난이 아니였다. 7판에서 2판이기고 다졌다 ㅜㅜ
동생한테 져서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 그래서 광을 2개 숨겨놓고 했다.
그래서내가 이겨서 아이스크림을 사오라고 했다.. 너무 심한 소원같았다...
할머니댁은 시골이라서 멀리 가야 슈퍼가 있는데.. 아무튼 순진한 꼬마에게 그것을
시키고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나서 친척동생네 집에가서 티비로
영화도 보고 놀았다. 그리고 또 친척동생 2명과 (초등학교일학년짜리와 중1짜리하고)
화투를 쳤다. 그때도 순진한 동생에게 사기를 치며 화투를 치구 동생에게 할머니댁에서
동그랑땡과 송편을 가지고 오라고 시켰다. 그리고 우리는 재미있게 놀았다. 그래도
월요일 하루도 지나갔다. 화요일이 되어 나와 언니 엄마 그리고 여자들을 제외하고
제사를 드리러 갔다. 그리고 우리가족은 일찍 집으로 가려고 했다.
10시에 출발을 했다. 그런데..8시간?정도 걸려 죽는줄 알았다
그렇게 힘든건 처음이었다. 물도 없고 꽉꽉 막혀 너무 덥고 푹푹찌고 정말
장난이 아니였다.. 아무튼간에 좋은추석연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