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청소년부 제자훈련 마지막으로 소풍을
양화진으로 갔다. 정말 다른사람과 마찬가지로
아침에일어났을때 안간다고 엄마한테 신경질부리고
8시 50분까지오는것인데 더 자고 싶어 10시 까지라고
빡빡우기다가 결국은 직접 문자보고 억지로 몸을 일으켜
씻고 7시 30분에 출발하였다. 내가사는곳은 영종도여서
세번이나 지하철을 타고 갈아타야만 합정에 도착할수있었다.
내가 조금 늦장을 부리다 늦께 출발한탓인지 조금 늦께 도착하였다.
그리고 모두 만나 7분정도 걸어서 양화진에 도착하였다.
그곳에서 우선 큐티를 하고 기도를 하고 가이드님에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가지를 배웠다. 우선 기억에 남는것은 공부도 잘하신분께서 직접 남을 고쳐주시면서 살아가신분이
기억에 남는다 공부를 잘하여 좋은 직업을 가지실수있는 분이셨는데 남을 위하여 봉사하는 모습이 정말 기억에 남는다 또한 태어나자 마자 죽은 어린아이들에 무덤위에
꽃이 기억에 남는다. 양화진에서 무덤하나하나 설명을 듣을때 춥고 짜증이 났지만 그곳에서 다듣고 나니 왠지모르게 뿌듯하엿고 나도 누굴위하여 봉사같은것을 해볼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돈가스가 정말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