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의 목적은 이백성(공동체)을 위해 사는 것이다.
공동체를 위해 살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공동체를 위해 살기 위해서는 가난한자의 원망을 잘 들어야 하고,
내가 본을 보임으로 부자들의 적용을 일깨워야 한다.
얼마전 엄마가 나를 살짝 실망시키신일이 있었다. 그때 속으로 엄마는 맨날 하나님 믿는다면서 은혜받았다고 그렇게 얘기하면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때 이렇게 처신할 수가 있나.. 하고 생각을 하고, 엄마 눈치를 보며 살짝 얘기를 꺼내#48419;다가 엄마의 기분을 더 안좋게 한 일이 있었다. 오늘 이 설교를 듣고 생각해 보니까 내가 그날 엄마 만만치 않게 믿음없는 행동을 했었던 일이 떠올랐다. 오늘 설교처럼 내가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것은 아니지만, 나도 보이지 못하는 본을 엄마한테 왜 안보이냐고 말한건 잘못한것 같다. 내가 앞으로 어떤 지도자 위치에 서든, 본보기가 되어 공동체를 잘 이끌 수 있는 지도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