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의 꾀를 폐하기 위해 먼저 내 죄를 볼줄 알아야 한다.
죄를 보고 사단의 꾀를 폐한 후에는 더욱 경계를 하여 주의해야 한다.
영혼구원을 위해 더욱 경계하며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
하나님의 소리인 나팔소리를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면 자기뿐만 아니라 공동체도 망한다.
위 내용을 한줄로 요약하면,, ‘내 죄를 본 후 영혼구원을 위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며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가 아닐까 싶다...ㅎ 큐티를 하면 죄도 볼 수 있고 말씀도 들을 수 있다. 요즘 큐티를 열심히 하는편이여서 이부분은 어떻게든 넘어가보겠는데, 영혼구원을 위해 자기관리를 한다는 부분이 살짝 찔린다. 내가 여태까지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자기관리 했던게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이였는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목사님께서는 목적을 영혼구원에두고 자기관리를 하지 않으면 열매가 없다고 하셨다. 나는 열매는 커녕 스트레스만 받는것 같다. 영혼구원을 위한 자기관리...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