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자에서 전도자로
하나님은 어떤 사람이던지 변화시키는 능력을 갖고
계시는 것 같다. 아빠는 그래서 우리는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하셨다
우리엄마아빠도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으시고
정말인지 너무나 큰 변화들이 있었다
엄마아빠사이의 부부관계는 물론이고
이해하는 정도라던지 정말 이해의 폭이 넓어지셨다
나도 예전과 달라져 사람들이 어머 얘 달라졌다 역시 하나님을 믿어서그렇구나
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데 아직 까진 부족한것같다
하지만 지금 열심히 노력중이다
친구들이 옆에서 나쁜짓을하면
말리는 입장이되었고 양심이아니라 하나님이 보고계시다는
생각을하면 저절로 하지 못하게 되고있다
그래서 최근에 달라#51275;다라는 말을 듣기도하였다
하나님은 정말 훌륭하신분같다 앞으로도 더욱더 나은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도록 열심히 하나님말씀을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