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님을 만나기전 나는 내 마음대로 살았고 부모님만 믿고 부모님에게만 의지하고 살았다. 교회를 다녔어도 믿음이 약해서 교회를 친구만나러 다니고, 억지로 다녔다. 자신감이 없었고 소극적이었다.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 난 후 큐티를 적극적으로 하게 #46124;고, 주님에게 의지하고 주님만 믿게 되었다. 내성격도 차차 변해가고 그렇게 사나웠던 성격도 여러가지 고난을 통해 차차 없어지고 이젠 친근한 말투가 나오려고 노력중이다. 매일 하나님을 원망하던 내가 이제는 회개하고 하나님만 찾는 내가 #46124;다. 자신감을 얻었고 당당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