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닮은 교회
바나바는 하나님께서 사울을 통한 계획을
갖고 계신것을 알아서 다소까지 찾아가서
사울을 데려온것이다
두사람이 합력해서 교회를 위해 일한 결과
안디옥 교회 성도들은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릴만큼
인정받는 성도들이 되었고 교회또한 성장했다
새로생긴 안디옥 교회가 성장해서 어려움에 처한
예루살렘 교회를 돕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내 믿음은 다른 사람을 도울만큼 과연 얼마나 성장했을까
생각해보았다
다른사람을 도우려면 내 믿음이 확실하고 굳건해야 하는데
내 믿음은 과연 스치는 바람에도 흔들릴만큼
나약하지않은가...이런생각도 들었다
말로만 하나님을 섬긴다하고 마음으로의 믿음은 그렇게
크게 자리잡지는 않았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