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모두 만났을땐 많이 낯설었고, 소극적이었다. 그렇게 크진 않지만 심리적으로 많은 고난들이 있었다. 매번 교회다닐때마다 예배도 대충때우고 친구만나러 다니고 기도시간에 떠들고 생활에 적용도 안하고 내맘대로 살고 인간관계도 좁았다. 생활에서는 화만내고 싸우고 다투고 상처만 입었다. 우리들 교회를 다니면서 큐티를 알고 배우게 되었지만, 매일 글만 읽고 적용을 안해서 변하는게 없었다. 그러나 이번 제자훈련을 통해 먼저 건들면 화를내야 된다는 내 고정관념은 사라졌고 많은 고난들을 오픈하면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큐티도 이젠 삶에 적용하기 시작하였고, 매일 주님과 함께한다는것을 믿고 주님에게 의지하도록 노력하는 내가 변화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러나 제자훈련을 하면서 내 고난을 오픈하면서 주님을 찾았지만, 그러기엔 다른 친구들의 충고가 필요했다. 나또한 다른친구들의 고난을 같이 동감하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줘야하는법을 알아야했다. 제자훈련에서는 나에게 나뿐만이 아니라 어디든 많은 사람들이 크고 많은 고난들을 가졌다는것을 보여주었고, 그들을 주님앞으로 전도하고 싶었다. 그리고 나도 이젠 주님을 찾고 못버린 버릇들을 고쳐나가면서 큐티로 내 고난들을 주님만 믿고 풀어나갈것이다.
나의 고난은 가정에서 성적문제나 동생과 싸워서 스트레스만 쌓였고 친구들과도 말투때문에 거의다 헤어졌다. 같이 어울리고 싶지만 이젠 안되었다. 매일매일 갈수록 고난은 쌓여만 가고 그럴수록 골치만 아프고 그럴때마다 주님을 찾아야 하는데 매번 교회에선 떠들어서 내 고난은 심해졌다. 내 고난은 악마하고도 연결되어있다, 내 고난중 컴퓨터 게임에서 어느날 새벽 푹 빠져서 게임을 하는데 그때 엄마의 꿈에서 내가 게임하는 모습이 보이고 내 뒤로 악마가 보였다는것이다. 그리고 그 뒤에서 부추기면서 계속 하라고 했던것이다. 이렇게 여러가지 고난들이 있다. 근데 이번 제자훈련을 하면서 하나님을 만나고 선배들이 충고를 해주니 고난이 차차 없어지고, 주님에게 감사하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제자훈련을 하게해서 주님을 알게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다.이젠 제 삶의 인도자가 되어 제 비젼을 만들어 주시고 저에게 말씀하셔서 주님뜻대로 행하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이번 제자훈련에서 배운것을 모든사람에게 적용하도록 노력하고
저번에 갔다오 선교사 무덤에서처럼 선교사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고 싶다.
나에게 고정관념을 바꿔주고 내 비젼을 어떻게 찾는지 알려주고 자신감을 강하게 채워주는 7기 제자훈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