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 목사님이 지으신 책은
정말 다 재미있는것같다.
은혜받을수 있는 간증문도 그 역할을 톡톡히(?)한다.
제일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다면
우리가 교회에 다닌다고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고
새벽기도 철야기도 공예배 열심히 다닌다고 해서도 거룩해지지않는다.
하나님이 진정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내 삶에서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는 것이였다.
나도 그냥 주일이니까 비록 아빠는 아직 안나오시지만 엄마와 동생이 나가니까
하고 형식적으로만 나간거같은데
제자훈련이 끝나갈 무렵부터는 조금 일찍나오게되고 그런것같고
오로지 믿는 마음으로 교회에 나오게 되는것같다.
여러가지(?)책을 읽어야 하는 관계로
3/2 정도 밖에 못읽었지만 앞으로 틈틈히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