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예전에 대충 훑어봐서 더 빨리 읽혔다.
특히 책 표지에 지은이 소개를 피자 가출이라는 단어가
눈에 쏙 들어왔고 시집살이 5년째 되던해라는 문장이 읽혔다.
갑자기 김양재 목사님이 활짝 웃고계신 모습의 사진이 바로
보이니까 잘 연결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겉모습만 보면 안된다고
속도 다 들여다봤다.
이책은
김양재목사님의 삶이였는데
고난이 다가올때마다
매일성경을 펴시는 모습을 정말 닮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