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 지난날들을 생각했다. 나는 예전에 죽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생각을 절대 가지면 안#46124;었는데 왜그랬는지 라합과 다윗 밧세바와 롯 등이 처음에는 정말 12제자같은 기생이고 불륜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경에 남듯이 나도 주님의 말씀으로 주님의 역사에 남고 싶다. 지금 나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이젠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