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세중 목사님처럼 김양재 목사님처럼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대통령도 아니고 외교관도 아니다. 난 주님의 종을 원한다. 주님의 종이되면 주님이 시키는대로 하게 되는것이기에 내가 무슨 직업을 가졌든지 주님의 종노릇을 하면 모든지 이루어질것이고 주님과 함께 하기에 희망이 생길것 같다. 고세중 목사님의 삶이 의사이면서 선교사인 삶이 나에게 하나님을 인생의 지도자로 모시라는 것 같았다. 예전부터 그러고 싶었다 주님이 내 인생의 지도자가 되어서 내 비젼을 이루게 하여주시기를. 이 책을 통해 이젠 더욱더 주님앞으로 나아가 주님을 내 인생의 지도자로 모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