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때문에 이혼하지 않고,
하나님 때문에 미워하지 않고,
하나님 때문에 복수하지 않는 것이 형통의 길이다.
죽어서 가는 천국이 아니라 현재의 삶에서
천국을 사는 비결들이 책에 담겨 있다.
결혼 이후 끊임없이 여자 문제로 속을 썩이는 남편,
대학 졸업 후 몇 년째 놀고 있는 자녀...
이러한 모든 사건들이 예수님이 오시기 위한 사건임을
주님은 오늘도 마태복음을 통해 말씀하신다고 하셨다
감당하기 힘든 사람, 끔찍한 환경에서도 그로 인해 내가 가난하고
애통한 자가 되었다면, 환경이 변하든지 안 변하든지
항상 내 자신을 보며 가난하고 애통한 자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진정 복받는 비결이라고하셨다.
나도 내 자신을 보고 가난하고 애통한자로 살아가도록
하나님께 늘 기도드리며 겸손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