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선교에 대한 관심이 늘게되었고
사명의식이 고취됨으로써 잃어버린 나를
향한 섬김과 헌신의 방법들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정말 세계에는 대단한 선교사들이 많은것같다
양화진을 가서도 느꼈지만 또다시 한번더
느꼈다 그리고 또한 내인생의 지도자로
하나님을 모시고 섬겨야겠다
그만큼 확실하고 든든한 지도자가 어딨겠는가
모르는길을 안내자의 말을 잘듣고 가면 올바르게 도착
할수잇는것처럼 내인생의 지도자를 하나님으로
모신만큼 하나님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들만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