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몽사몽 하면서 들었다ㅠㅠ
요약이라 하면 그 줄거리를 다 써야 하는데
사람의 뇌가 잘때는 듣고있는것을 인식하지 못하므로 대충
들은것,기억나는것, 그리고 적용을 쓰겠습니다ㅠㅠ
우선 제목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였다.
뭐 추석때 안 믿는 식구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다.뭐 이런 내용이 있
었던것 같다.하지만 목사님께서는 믿는 집안 사람이라 전혀 그런 마찰이 없다고 한다.
추석...이 설교를 하실때 나는 아마 시골 할머니댁에 있었을 것이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을지도 모르지..ㅎㅎ
아무튼...우연인가, 하나님의 인도인가를 잘 모르겠지만 그날 예배드리고 그곳 중보기도란에 할머니, 할아버지의 성함을 써 넣을수 있었다.평소에는 쓸 생각도 못하는 건데...그리고 평소보다 더 하나님 얘기를 할수 있었고...(할머니, 할아버지께)
아무튼..말씀을 듣다 보니 우연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죄송한데요....45분 짜리인데..들은건 이것 하나
뿐인것 같네요ㅠㅠ
아나 진짜....ㅠㅠ 전도사님...설교요약 9개 충실하게 했으니까 이번껏만 봐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