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9월 28일 금요일...
요약:다비다라는 여자를 베드로가 살려냈음..;;
다비다는 사람들을 후원해 주고 언제나 착한일을 하는 여자였다..
하지만 어느날 다비다가 병이 들어 죽자, 사람들이 베드로를 불러와 다비다를 살렸다.
그 앞에 애니아라는 중풍병자를 치유하는 기적도 나온다.
룻다와 사론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그를 보고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이 소식이 욥바 전체에 알려지자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었습니다.
이 본문은 새벽 기도 갔을때 목사님이 설교를 하신 말씀이다.
언제나 기적을 베푼 뒤에는 위에 보다시피 많은 사람들이 ~를 보고 주님께로 돌아왔다 는 말이 붙는다.이렇듯 하나님께서는 기적을 통해 사람들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하는 방법을 쓰셨다.나도 기적을 몇번 본적은 있다.뇌종양 말기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큰아버지께서 교회에 가서 기도하시자, 완치된것, 친할머니도 위암이 저절로 녹아 없어진것 등...또 우리 엄마 교회 목장 집사님께서 암이 많이 회복되신것 등등...
그래서 지금 친할머니, 큰아버지 모두 믿고 계시다.
그렇다고 내가 꼭 기적을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게 그렇다는 말이다;;
진정 내가 적용하고 싶은것은 다비다 처럼 남을 후원해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나를 후원해 주시는 분은 성령님이시다.또 교회를 후원해 주시는 분이시기도 한다.
하나님은 나를 후원자가 되라고 부르셨다.
그럼 그 후원이라는 것은 어떻게 해야할까??
학교에서도 할수있고 교회 새 친구 적응 잘 되게 말을 걸어줄수도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후원이랑은 조금 의미는다르지만 이런 사소한 것이라도 적용하는게 옳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번에 새친구 왔을때 나혼자 엄청 떠들었다...덕분에 그 친구는 적응이 된것 같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