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토요일 말씀이지만 큐티 숙제로 올립니다.ㅋㅋ 은혜로워서 ㅋㅋ
요약:하나님께서 가이사랴의 고넬료라는 로마의 백부장에게 환상을 보여주시고는 베드로를 불러오라고 하셨습니다.한편 베드로는 환상을 보았는데 온갖 동물들이 큰 보자기에 싸여 내려오고 있었습니다.하나님은 베드로에게 그 동물들을 잡아 먹으라고 말씀하셨고 베드로는 그것들이 속되다고 먹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그런 일이 세번 있은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것을 속된 것이다 라고 하지마라 고 말씀하시고는 그 동물보자기(?)를 다시 올리셨습니다.
이번 말씀은 전체 본문 이 다 은혜가 되었다고나 할까....
딱히 집어서 적용할 구절을 정하지 못하겠다..ㅋㅋ
나도 어쩌면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기에 이방인인데...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아는것이 신기하다...이 본문이 내가 지금 믿고있을수있는 사건(?)의 시초라고나 할까..그래서 신기하다..ㅎㅎ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나라사람들도 마찬가지지만 다른 나라 사람들, 즉 믿지않는 나라 사람들을 약간의 편견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복음 전하기를 꺼려한다.
사역의 헌신하는 선교사님들을 제외한다면 말이다.나도 살짝 그런 편견이 있는데...;;
저나라 사람들에게 복음 전해도 제대로 믿기나 할까....하는 등의 못된 생각이 있다ㅠㅠ
이 말씀을 보니 꼭 내가 베드로가 된 기분이다..ㅠㅠ
나도 이제 이방인들 ....우선 가까이에 있는 영적 이방인인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