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통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허락을 받아내는가?...
1. 영적인 근심으로 바꿔야 한다.
-남의 구원의 길을 영적인 근심으로 바꾸어서 기도를 하면은 기다리는 지혜를 주신다.
-남에게 보이는 근심은 있을 수 있다. (담대함을 기도해 드려야 한다)
-솔직해야 한다.
-용기가 있어야 한다.
-얼굴에 수색도 보여야 한다.
-곧 하나님께 묵상을 해야한다.
2. 기도하면서도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한다.
나는 이때까지 다른 사람이 날 안들어줄#46468;면 계속 포기했었다.
하지만, 이제 내가 어떻게 해야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ㅠ
내가 이때까지 힘들었던 이유는 아마 기도가 부족 했기 때문인 것 같다.
바로 안될것이지만, 정말 노력해서 날 안들어주는 사람이 내가 말하는 것을
허락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