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가치관
가족- 내가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가족과 싸우면 항상 내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계속 대들기만 하였다. 교만하고 이기적이라 말하면 정확하게 드어맞았을것이다. 하지만 난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점점 나에 대한 교만함, 게으름, 이기심, 열등감 등에 대해서 깨달았고 점차 긷를 하고 큐티를 하면서 나의 죄를 계속 보게 되었다. 그리하여 가족에 대한 마음과 이해심이 깊어졌고, 우리 가족이 더 예전보다는 평화스러워 진 것 같다.
친구-난...처음 제자훈련 #46468; 아...난 고칠게 있나? 라고 생각하고 별로 고칠게 없을 거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훈려마다 내가 얼마나 죄가 많은 사람인기 알게되고 내가 얼마나 나와 내친구의 관계를 망쳐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따. 비록 #44704;달은것은 늦었지만...현재 내가 더 좋은 친구가 되기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이성- 음...제자훈련 전에도 남자에 대한 관심이 없었기 #46468;문에, 아빠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만 빼면 딱히 이성헤 애한 것은 변한 것이라곤 없다.
나의 인생의 목적- 난 학년 초기 #46468; 학원을 4개를 다니면서 엄청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하구언에 매달리며 살았었다. 하지만 제자훈련을 하면서 내가 무엇을 필요한지 무엇이 필요없는지를 보게 되어 현재 학원을 두 군데를 다니고 있다.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이것이 내게 필요한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공부를 한다.
2. 교회 예배에 향한 나의 모습.
제자훈련 받기 전에는 나는 항상 예빼 때 졸거나, 문자, 얘기, 아님 음악을 듣고 있었다.(이렇게 비참했다니--;;)..하지만 제자훈련을 시작하면서 예배를 향해 귀를 열게 되고 그러면서 내가 예전에 들었엇다라면 하는 것을 후회하고 더 많은 것을 배워 현재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다라는 생각을한다...두달 전에 핸드폰이 고장났는데, 아마 하나님이 나보고 예배를 들으라고 한 것인것 같다. 구원을 받았어요!!!ㅋㅋㅋ
3. 나의 고난을 바라보는 시각.
예전 같았더라면 난 고난이 들이닥쳤을 때 계속 울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족들과도 얘기를 하지 않았었다. 하짐나 요즘에는 고난이 들이닥치면 제일 먼저 큐티책을 핀다. 만약, 큐티책이 도움을 안줬더라면 기도를 하게 된다. 우는 것도 꽤 줄어든 것 같다...
또한 이제 난 고난을 겪으면 나 스스로에게 이것은 나에게 치요한거야. 내가 100%잘못했어. 너가 스스로 해결해나가... 라고 말한다. 내가 생각해도 대변신!을 한것 같다.
4. Q.T
전- 게으름을 피우며 일주일에 두세버씨만 해었다. 게으름이 내 최고의 단점이었다.
후-감사합니다 이승민 전도사님. 제자 훈련하고 난 후 큐티를 하게 되었고 저의 삶이 더 나아진 것 같아요~
나의 단점
-게으름을 너무 치워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말하기 전에 생각을 안해 상대방에게 상처를 많이 준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심이 있다.
-상대방에 대한 열등감이 많다.
-노력형이 아니다.
-한 일을 끝까지 꾸준히 못한다.
-사랑의 언어가 없다.
-욕을 너무 많이 한다 (존나 등)
-일에 감정을 넣는 일이 많다.
-생각이 너무 짧다.
나의 장점
-활발해서 많은 사람이 즐겁다고 한다.
-많이 웃어서 상대방이 자기도 웃게 해준다고 들었다.
-운동을 많이 좋아한다.(농구.축구.)
-친구들의 상담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말은 많이 한다.(원할 때만.ㅋㅋ)
-큐티를 한다!!!(우리들 교회의 자랑거리~ㅋㅋ)
-피아노를 칠 줄 안다.(비록 끊은지 일년이나 지났지만...--a;;)
-눈치가 있다.
-타자를 빨리 친다.
-우리들 교회를 다닌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나의 삶이 예전 보다는 더 고요해졌다고나 할까? 왠지 나도 편안해지고 너무 좋아진 것 같다. 또 내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노력하는 사람!!)도 알게 되었다. 이렇게 나에게 은혜스러운 기회를 준 하나님, 이승민 전도사님 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또 계속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즉 지혜스러운 사람이 되기 위해 많이 기도하고 큐티를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