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된 매력
★ 말씀요약 _
현숙한 아내는 비싼 진주에 비길수 없으며, 해를 끼치지 아니하며, 힘있고 기품이 있
다. 미래를 계획하는 여인이며, 지혜를 가르치며, 진실한 가르침이 존재하는 여인이다.
그녀의 자녀들은 그녀를 축복할것이고, 남편역시 그녀를 찬할것이다. 매력과 아름다움
은 헛되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칭송받을것이요, 현숙한 아내가 행한 일이 보상받
으며 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칭송할것이다.
★ 느낀점 _
31일 말씀 본문은 현숙한 아내에 관한 본문이다. 여기서 나오는 현숙한 여인은 정말
현모양처 와 같은 여인같다. 그런데 생각하기를 이런 여자가 과연 이 세상에 존재
하기는 한가? -_-.. 라는 반문이 들었다. 맨 마지막 구절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칭송을 받을 것이다라는 구절을 보고, 아아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가 바로 현숙한
여인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요새들어서야 비로소 하나님을 경외할수 있게
되었다. 그것을 역으로 바꾸면 이제들어서야 비로소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게 되었다는
말이 되겠지만...나는 아직 현숙한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안에서 아직 시험받고 고난
받는 종일 뿐이다. 내가 이 성경구절에 나와있는 여인처럼, 하나님안에서 복되고 칭송
받는 여인이 될수 있기를 바란다.
★ 인상깊은 구절 _
「 30절 매력도 헛되고, 아름다움도 허무하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칭송을 받을 것
이다 」
아직도 세상적인것에 빠져있다가 보니까. ( 게다가 친구들은 거의다 화장하고 다니고
멋을 부리면서 다닌다 ) 외적인 매력이라든가. 몸매의 아름다움 같은것을 중요하게 생
각하며 바라보는것이 당연한것이 되었다, 거의 0순위와 같은 것이랄까..그런데 하나님
께서는 이번 구절에서 아름다움도 매력도 헛되다고 말씀하신다. 여호와를 경외하는것
만이 아름다움도 매력도 뛰어넘음을 알려주신다. 나는 여호와를 경외한다 한다 하면서
도 사실 그렇지 못하였었다. 사실은 나도 그랬었음을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었다. 하도
자기 합리화에 능한 사람이 나라서 .. 그러나 내게 고난을 내려주심과 동시에 그에 걸
맞는 신앙을 허락하셨기때문에, 나는 그만큼 여호와를 경외한다. 내가 지금 고난중에
서 힘든 만큼 여호와를 경외한다. 항상 하나님 안에서 거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