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일하시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
이제는 내가 아무것도 못하겠다- 하는 때에 하나님은 나를 본격적으로 쓰신다
양육훈련을 거치면서. 그것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바를
잘 훈련해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가 사는 삶의 현장에서 소명의식을 가지고 살아야한다
거룩이 인생의 목표이다.
사람들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 시선이 필요하다.
내 죄를 먼저 보고 신음 해야 한다.
2. 거절받을 것을 알고 가야한다.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심판하고, 판단하는 위치에 서서는 안된다
어떠한 멸시와 고난과 비난속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억하며 나아갈 수있어야한다
말씀안에서 우리의 가치관과 모습의 변화와 적용의 삶으로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보여줘야한다.
우리가 해야하는 역할에 잘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앞에서 정직하게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우리가 해야하는 역할
3. 영적인 전쟁이고 장기전임을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
언제나 우리는 애굽으로 돌아가고싶어하지만,
우리는 이것이 포기할수 없는 영적전쟁이고, 내 평생의 싸움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은 자신을 위하여 만든 것
내 편한대로 내 방법대로 하나님을 형상화해서 섬기지 말아야 한다
경험과 전통을 따라서 신앙생활을 하면 안된다
난 교만해서 언제나 사람의 시선을 추구한다. 그래서 내가 내 멋대로 사람을 심판하고 판단한다. 말씀을 통해 나를 보게 되었고. 또 내가 또 변화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하는지 알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