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핍박을 넘어 확산되는 복음
★ 말씀요약 _
스데반의 말을 다 듣고 난 공의회의원들이 너무나도 분노하였다. 스데반이 성령충만
하여 하늘을 바라보니 하나님의 영광과 그 오른편에 서계신 예수님을 보았다. 스데반
이 그것을 보고 저것을 보라고 외쳤음에도 그들은 모두 분노에 눈이 멀어 스데반을 성
밖으로 끌어내어 돌을 던졌다. 그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때 스데반은 자신의 영혼을 받
아달라고..이 죄를 이 사람들에게 돌리지 말아달라고..우리를 위해 죽어가셨던 예수님
처럼 빌었다. 그리고는 순교했다. 사울은 스데반이 죽임당한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그 날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가 시작되었다. 사도들을 빼고 믿는 사람들이 여러 지방
으로 흩어졌다.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묻고는 그를 위해 통곡하였다.,
★ 느낀점 _
스데반은 너무나도 담대하게 흔들림없이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한 이
스라엘 사람들을 지적했다. 그런 그를 분노에 눈이 먼 공의회의원들이 돌을 던져 죽였
다. 스데반은 그렇게 돌을 맞아가면서 서서히 죽어가면서도 이 의원들에 대한 저주의
말따위는 입에 담지 않았고, 하나님께 그 옛날 예수님께서 하셨던 것처럼, 이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이 죄가 저 사람들의 것이 되지 않게해달라고 빌었다. 만약 내가
스데반이었다면 내가 그럴수 있었을까.. 그 의회에서 공의회의원들앞에서 하나님께서
이러하셨다라고 담대하게 전할수 있었을까..죽어가는 상황속에서도 그들을 원망치 아
니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만약 나라면 그리하지 못했을 것이다. 선교하는것..순교하는것..모두 쉽지 않음을 ..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단련시키는것임을...깨닫게 되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