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을 닮은 교회
★ 말씀요약 _
예루살렘 교회에 임한 박해로 인해 성도들이 사방으로 흩어졌는데 그것을 이용해 안디
옥에서 그리스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새롭게 세워진 안디옥교회에 지도자를 파
송하여 안디옥의 성도들이 굳게서도록 도왔다. 그 지도자가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바
나바였다. 바나바는 사울을 찾아가 안디옥으로 데려갔다. 성도들은 일년만에 그리스도
인이라고 불릴정도로 믿음이 좋아졌고, 글라우디오황제가 즉위했을때 큰 기근이 발생
하자 예루살렘교회를 돕기로 결정하고 돈을 모아 협조하였다.
★ 느낀점 _
지금의 교회들은 파가 나뉘어져있고, 그렇게 협력이 좋지 않은것같은데 , 초대교회때
에는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사이에 굉장히 사이가 좋은것같아, 보기가 좋다.
분명히 그때는 박해도 심하고 어려운 고난이 교회자체 내에 많았을텐데도 예루살렘교
회와 안디옥교회가 하나님안에서 뭉쳐서 서로를 도와주는 모습에 굉장히 따뜻한 감동
을 느낄수 있었던 것같다.
★ 인상깊은 구절 _
「 23절 그는 안디옥에 도착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내린 것을 보고 기뻐했습니다. 그리
고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을 굳게하여 주님을 의지하십시오 라고 격려하였다. 」
안디옥교회로 처음 간 바나바가 안디옥에 하나님의 은혜가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며
주님을 의지하라고하는 구절이다. 마음을 굳게하여 주님을 의지하는 내용의 말이 마치
내게 하는 말인것만 같아서, 인상깊었던 것같다. 점점 가면서 느끼는건데, 지금이 자정
이고 하다보니까 졸리고..-_-..뭐, 개인적인거지만...점점 적용할거리가 사라지는 느낌
이다. 오늘은 그냥 Q.T밀린거나 하고 자야할것같다..수료못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