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만한 자의 비참한 최후
★ 말씀요약 _
베드로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의 도움으로 감옥을 빠져나간 후, 사라진것을 알게된
것을 알고 크게 분노한 헤롯은 그 책임을 물어 경비병들을 처형했다. 두로와 시돈사람
들은 헤롯의 미움을 받고 있었기에 화해할수 있도록( 곡식을 얻을수 있도록) 환심을 사
기 위해 신의 소리라며 아부하였다. 헤롯은 이 아부를 막지 않고 기뻐하였고, 하나님께
선 교만한 헤롯을 벌하시어 벌레에 먹혀 죽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되었다.
★ 느낀점 _
하나님께 대적하며 하나님앞에서 교만을 부리는 헤롯을 벌하신 하나님을 보며 조금은
두렵기도 하고, 하나님께 대적하며 교만부리는 자가 어찌되는 지 강하게 보여주신 것
같다. 인간인 주제에 신이신 하나님을 대적하며 나란히 서려고 하는 교만이 아니 그보
다 위에 서려고 하는 교만이 얼마나 어리석은일인지, 얼마나 말도 안돼는 말인지 알수
있을것같다
★ 인상깊은 구절 _
「 23절 그러나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에 주님의 천사가 즉시 헤
롯을 내리쳐서 헤롯은 벌레에 먹혀 죽고 말았습니다 」
헤롯이 아부를 막지않고 즐기며,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아니하고, 자신의 영광으로 취
하려하는 자만심과 교만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를 처참한 방법으로 죽이셨고
그가 결코 신이 아니며 인간임을 두렵지만 확실한 방법으로 보여 주신것같다. 그러나
너무나도 처참하고 징그러운 느낌이라..더 인상깊었던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