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해야 한다
-예수님은 나는 양의 문이라고 하셨다.
예배는 양의 문에서 시작해서 양의 문으로 끝난다. 우리를 보호하여 안전하게 예배를 드리게 한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한 걸음씩 나가야 된다.
2.어문을 건축해야한다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계속 쌓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면서 마무리를 잘 끝내야 한다.
3.옛문을 중수해야 된다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즉 성별차별..신분차별 등
자녀문제에서도 고정관념을 깨뜨리기가 쉽지 않다.
4.골짜기문을 중수해야 한다
- 분문이 기다린다.
역겨운 가족,회사동료,목장원들을 본문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 은혜로운 비결이다
끄아악...나도 우리 한국의 유교적인 고정관념들 너무나 싫다...너무나 차별적이기
때문이다. 정말 고정관념을 우리 가족에게도 가르쳐 깨야겠다.
난 언제나 말씀은 읽지만 적용하는 것은 드물다. 먼저 내가 본문에게 다가가 내가 먼저 일단 적용을 하고 남을도와야 할 것 같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