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만뜨면 죽을때까지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이 성별이다. 주님께서 강갇은 평화를 주실것이라고 믿어야 한다.
2.주님의 임재가 되게 하고, 엄청난것을 중수하는 하논이 된것처럼 우리도 엄청나게 중수할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3.우리가 서로 화해할수 있게 해야한다.--a;;
음 점점 요약이 짧아지는것 같애...ㅠㅠ잠온다...역시 이 게으름은 한계가 없다니깐...
ㅠㅠ 나는 미안하다는 말은 많이 하지만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그것을 진짜 느끼면서 말하냐고...이제부터 거짓으로 사과를 안하고 내 진심을 담긴 성별을 하고 화해 하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