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백성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2. 가난한자의 원망을 잘 들어야한다
내가 은혜가 충만해도 뭔가 일이 일어날 수가 있다
때에 따라서 도와줘야한다.
남이 나보다 못하면 내가 오히려 도와주어야 한다.
2. 부자들의 적용을 일깨웠다
사람 모이는 곳에는 항상 오해가 있다.
들어줘야될것과 꾸짖어야 될것을 알고있는게
지도자의 덕목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꾸짖을 수가 없다.
4. 영혼구원을 위해서 지도자가 있어야 한다.
그 안에 어떤 분쟁이 있어도, 언제나 평정을 이루고 갈 수 있다.
성별을 위해서 갈 때는 내 가족도 하나님께서 살려주신다
내가 오히려 나보다 못하는 사람을 도와주어야 하는것. 그리고 또 우리의 지도자를 따라야 하는 것을 강조하여 내가 얼마나, 교만했는제, 내가 얼마나 잘났는질를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얼마나 나의 삶을 바꾸어 주셨는지를 깨닫고 나의 지도자를 계속 따르겠따.><